No.08 / 60
일주 도감
신미일주
흰 양白羊

쇠처럼 단단하고 예리한 사람. 맺고 끊음이 분명하고 의리가 있어요.

여기에 흙(土)의 기운이 더해졌어요. 사람과 상황을 넉넉히 품는 바탕이 있어요.

속이 겉을 든든히 받쳐줘서, 서두르지 않아도 꾸준히 자라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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