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처럼 단단하고 예리한 사람. 맺고 끊음이 분명하고 의리가 있어요.
여기에 불(火)의 기운이 더해졌어요. 속에서 뜨겁게 타오르는 열정이 숨어 있어요.
겉은 부드러워 보여도 속이 단단해서, 어지간해선 휘둘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