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처럼 든든하고 너른 사람. 사람을 품고 중심을 잡아주는 힘이 있어요.
여기에 불(火)의 기운이 더해졌어요. 속에서 뜨겁게 타오르는 열정이 숨어 있어요.
속이 겉을 든든히 받쳐줘서, 서두르지 않아도 꾸준히 자라는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