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57 / 60
일주 도감
경신일주
흰 원숭이白猿
겉·속 모두

쇠처럼 단단하고 예리한 사람. 맺고 끊음이 분명하고 의리가 있어요.

쇠(金)의 기운이 겉과 속에 겹쳐, 그 색이 유난히 짙어요.

겉과 속이 같은 기운이라, 한번 마음먹으면 끝까지 밀고 가는 뚝심이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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