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처럼 든든하고 너른 사람. 사람을 품고 중심을 잡아주는 힘이 있어요.
흙(土)의 기운이 겉과 속에 겹쳐, 그 색이 유난히 짙어요.
겉과 속이 같은 기운이라, 한번 마음먹으면 끝까지 밀고 가는 뚝심이 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