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처럼 밝고 뜨거운 사람. 표현이 솔직하고 한번 타오르면 거침이 없어요.
불(火)의 기운이 겉과 속에 겹쳐, 그 색이 유난히 짙어요.
겉과 속이 같은 기운이라, 한번 마음먹으면 끝까지 밀고 가는 뚝심이 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