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처럼 곧게 자라나는 사람. 새로 시작하고 뻗어나가는 힘이 강해요.
나무(木)의 기운이 겉과 속에 겹쳐, 그 색이 유난히 짙어요.
겉과 속이 같은 기운이라, 한번 마음먹으면 끝까지 밀고 가는 뚝심이 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