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처럼 깊고 유연한 사람. 눈치가 빠르고 상황을 읽는 지혜가 있어요.
물(水)의 기운이 겉과 속에 겹쳐, 그 색이 유난히 짙어요.
겉과 속이 같은 기운이라, 한번 마음먹으면 끝까지 밀고 가는 뚝심이 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