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처럼 밝고 뜨거운 사람. 표현이 솔직하고 한번 타오르면 거침이 없어요.
여기에 나무(木)의 기운이 더해졌어요. 속에는 새로 시작하고 뻗어나가려는 마음이 자라요.
속이 겉을 든든히 받쳐줘서, 서두르지 않아도 꾸준히 자라는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