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32 / 60
일주 도감
을미일주
푸른 양靑羊
나무

나무처럼 곧게 자라나는 사람. 새로 시작하고 뻗어나가는 힘이 강해요.

여기에 흙(土)의 기운이 더해졌어요. 사람과 상황을 넉넉히 품는 바탕이 있어요.

하고 싶은 걸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이 있어, 한번 정하면 결과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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