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처럼 든든하고 너른 사람. 사람을 품고 중심을 잡아주는 힘이 있어요.
여기에 물(水)의 기운이 더해졌어요. 깊이 스며들어 헤아리는 물의 지혜가 있어요.
하고 싶은 걸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이 있어, 한번 정하면 결과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