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4 / 60
일주 도감
정해일주
붉은 돼지赤豬

불처럼 밝고 뜨거운 사람. 표현이 솔직하고 한번 타오르면 거침이 없어요.

여기에 물(水)의 기운이 더해졌어요. 깊이 스며들어 헤아리는 물의 지혜가 있어요.

겉은 부드러워 보여도 속이 단단해서, 어지간해선 휘둘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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