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처럼 밝고 뜨거운 사람. 표현이 솔직하고 한번 타오르면 거침이 없어요.
여기에 흙(土)의 기운이 더해졌어요. 사람과 상황을 넉넉히 품는 바탕이 있어요.
가진 걸 아낌없이 내주는 편이라, 곁에 사람이 절로 모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