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2 / 60
일주 도감
을유일주
푸른 닭靑鷄
나무

나무처럼 곧게 자라나는 사람. 새로 시작하고 뻗어나가는 힘이 강해요.

여기에 쇠(金)의 기운이 더해졌어요. 쉽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심지가 있어요.

겉은 부드러워 보여도 속이 단단해서, 어지간해선 휘둘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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