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처럼 단단하고 예리한 사람. 맺고 끊음이 분명하고 의리가 있어요.
여기에 흙(土)의 기운이 더해졌어요. 사람과 상황을 넉넉히 품는 바탕이 있어요.
속이 겉을 든든히 받쳐줘서, 서두르지 않아도 꾸준히 자라는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