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처럼 밝고 뜨거운 사람. 표현이 솔직하고 한번 타오르면 거침이 없어요.
여기에 물(水)의 기운이 더해졌어요. 깊이 스며들어 헤아리는 물의 지혜가 있어요.
겉은 부드러워 보여도 속이 단단해서, 어지간해선 휘둘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