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처럼 곧게 자라나는 사람. 새로 시작하고 뻗어나가는 힘이 강해요.
여기에 물(水)의 기운이 더해졌어요. 깊이 스며들어 헤아리는 물의 지혜가 있어요.
속이 겉을 든든히 받쳐줘서, 서두르지 않아도 꾸준히 자라는 사람이에요.